AT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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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테크닉 레슨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주 1회 1시간씩 개인레슨을 통해 AT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스스로 전체적인 몸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하고, 습관을 자각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일반적인 교육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필요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개인레슨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T 교사와 시간약속을 잡은 후, 1회 1시간 동안 진행합니다. 복장은 편안한 옷이면 됩니다. 처음에는 기본적인 움직임인 앉기, 서기, 걷기, 구부리기와 테이블 위에서 긴장해소, 호흡, 디렉션을 배우게 됩니다. 어느 정도 스스로 하는 것이 가능해지면 개개인에게 필요한 몸의 사용이나 직업과 관련된 내용들로 진행됩니다.

그룹 워크숍과 개인 레슨의 차이가 뭔가요?

그룹으로 진행되는 경우, 원리를 중심으로 학생들 간의 관찰, 연습, 게임이나 실험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핸즈-온(AT 교사의 손의 안내)을 통해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전문적인 지도는 받을 수 없습니다. 그룹 워크숍은 기초 과정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에 충분합니다. 개인 레슨을 통해 자신에게 맞춰 깊이 있게 감각을 안내 받으며 습관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면 됩니다.

알렉산더 테크닉이 다른 자세교정요법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AT 교육법은 스스로 자신의 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움으로써 일상 속에 자신을 편하고 자연스럽게 자세를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학생의 의식이 참여될수록 관절이나 근육에 강한 외적 힘을 가하지 않으면서도 통증이 완화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외부의 자극에 의존하느냐 스스로의 힘과 의지로 하느냐에 따른 차이입니다. 때로는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될 때도 있겠으나, 그 선택은 자신이 스스로 하는 것인 만큼 평소에 자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가능한 도움을 적게 받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알렉산더 테크닉을 배운 후엔 어떤 변화가 오나요?

알렉산더 테크닉을 배운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만성적인 근육통에서 오는 몸의 불편함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균형 있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알렉산더 테크닉의 기본적인 몸의 사용법의 성과는 어떻게 통증을 예방하고, 회복력을 촉진시키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알렉산더 테크닉은 만성적인 요통, 무릎과 목의 통증, 편두통, 호흡곤란, 불면증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운동 분야에서는 근력, 유연성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예술가에게는 공연에서 오는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공연에 대한 집중력과 무대 매너에 도움을 준다. 정신 건강 면에서는 본인의 편한 자세나 움직임의 향상으로 자신감을 갖게 되고, 호흡량의 향상으로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 레슨의 수업료는 어떻게 되나요?

KATA의 공인 교사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실 경우, 1회 한 시간 10만원의 수업료를 내시면 됩니다. 그룹 레슨은 시간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어 있으니 공지된 내용을 따르면 됩니다.
* AT 교사에 따른 개별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